※2007년 9월 현재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3000만원 미만의 금액에 대해 5%, 그 이상의 금액에 대해 4%의 이율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참고하셔서 읽어주십시오 :)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
우연히 인터넷 광고가 눈에 들어왔다.
모든 이체 수수료 무료! 입출금 자유임에도 연이율 3.5%. 이런 파격적인 문구가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니, 어떻게 자유입출금 계좌에서 연이율 3.5%나 된단 말인가! 게다가 계좌 이체 수수료가 무료라니!!'
'게다가 고액 예금자 아니면 관심도 갖지 않는 HSBC에서 수시입출금 예금주를 모집하다니!!'
주저하지 않고 클릭해 자세히 살펴본 후 일단은 가입 신청을 해뒀다.
클릭 후 내가 자세히 살펴보고 분석한 내용을 나눠보고자 한다.
HSBC 은행은 국내에 점포가 8개 정도밖에 존재하지 않는 (잘 볼 수 없는) 외국계 은행이다.
하지만 전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금융기업으로, 회사명은 홍콩-상하이 은행의 약자지만, 실제로는 사실상 영국계 은행이다.
HSBC 은행의 자유입출금식 상품 중에는 수수료가 완전 무료인 e-자유예금이라는 상품이 있으나, 가입시 300만원 정도 입금해야 계좌가 계설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현재 해당 상품 일시 가입 중지). 자유입출금임에도 2%(최대 2.9%)라는 비교적 높은 이자를 지급하지만, 이 역시 300만원 미만일 경우엔 이자가 지급되지 않는다. 다시 말해 돈이 되는 고액 예금자만을 고객으로 본다는 것이다.
이런 HSBC 은행에서 다이렉트라는 새로운 상품을 들고 나왔다. 다이렉트는 상품이라기보다 하나의 상품단위(브랜드)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 HSBC는 다이렉트라는 개념을 확고히 하기 위해 HSBC 홈페이지와 별개로 hsbcdirect.co.kr 를 운영하여 다이렉트 뱅킹을 제공하고 있다. HSBC 측의 설명으로 다이렉트 뱅킹이란, 인터넷과 콜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은행 서비스라고 말한다. 무점포 체제를 통해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그것을 혜택으로 돌려준다는 것이 핵심인데, 미국과 영국쪽에서는 꽤 성공적으로 정착된 것 같다. 이런 개념을 가진 HSBC 다이렉트 뱅킹의 국내 첫번째 상품으로 나온 것이 바로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이다.
1.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과 HSBC e-자유예금의 차이점
일단 체감적으로 가장 먼저 다가오는 차이점은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300만원이라는 거액이 없어도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HSBC 은행의 예금주가 되는 것을 가로막았던 가장 큰 장애물인 개설시 필요한 초기 예치금이 없는 것이다.
게다가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무조건 연 3.5%의 높은 이자를 지급한다. e-자유예금 상품의 경우 300만원 미만일 때는 이자 지급조차 되지않고, 300만원 이상일 때에만 2~2.9%라는 자유입출금 상품치고는 비교적 높은 이자를 지급한다. 하지만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잔액이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무조건 연 3.5%의 이자를 지급하는 것이다. 이런 이자 지급 예는 통상 CMA 계좌에서나 나올 법한 얘기였다.
이 둘은 공통점도 있는데, 모두 통장이 없다는 사실과 이체 수수료가 무료라는 점이다. 통장이 없기 때문에 지점 창구를 통해 입출금을 할 수 없다. 그러나 여기서 이 둘을 가르는 중요한 차이점 역시 존재한다. 통장은 공통적으로 없으나,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카드조차 없다는 사실이다.(단, 최근 CMS 기능이 추가되며 신용카드 결제 계좌로는 사용가능하다. 그러나 여전히 입금은 카드로 불가능하다.)
e-자유예금 상품의 경우 통장은 없지만, 카드를 통해 국내 아무 은행의 ATM 기기를 사용하여 수수료없이 입출금을 할 수 있는 강력한 장점이 있다. 반면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카드마저 없기때문에 입출금시 수수료가 드는 무통장 입금 혹은 타행의 계좌 이체를 통해서만이 입금을 할 수 있고, 출금 역시 수수료없이 완전 무료이기는 하지만 텔레뱅킹이나 인터넷뱅킹만을 사용해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지폐와 같은 통화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소비패턴을 가진 사람이라면,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분명 매력적인 상품이다. 하지만 이체 이외에 입금 방법이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은 자유입출금의 자유를 제한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것이다.
물론 HSBC 입장에서는 탁월한 상품 정책으로 볼 수 있다. 예금주는 수수료 절약을 위해 한번에 더 많은 입금을 하게 될 것이고, 현금 인출의 어려움 덕분에 조금이나마 인출 횟수가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또 높은 이자는 자유저축 상품임에도 많은 금액을 계좌에 묶어두는 효과도 클 것이다. 창구를 사용하지 않는 계좌는 은행으로서는 창구 유지비용이 절감되는 이점도 있다.
2.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과 일반 CMA와의 차이점
CMA 자체도 상품 종류가 상당히 많거니와, 사실 CMA 자체에 대해 내가 아는 바가 많지 않아 상세한 차이점에 대해 말하긴 어려울 것 같다.
HSBC에서 제공하는 표를 먼저 보자.
|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 |
보통예금 | CMA (종금사) |
MMDA (타행) |
정기예금 (타행) | |
| 높은 이자율 | Ο | Ο | Ο | Ο | |
| 예금자 보호 | Ο | Ο | Ο | Ο | Ο |
| 365일 24시간 서비스 | Ο | ||||
| 유동성(수시 입출금) | Ο | Ο | Ο | Ο |
CMA와 마찬가지로 다이렉트 저축예금 역시 높은 이자율을 제공한다고 말하고 있다.
CMA의 경우 높은 이자율로 각광을 받기 시작한 금융 상품이다. CMA의 경우 5%가 넘는 이율을 제공하는 곳도 있지만, 예금자 보호법에 해당되는 CMA만 볼 때 3.7~3.9%의 이율을 제공한다.
다이렉트 저축예금의 경우 이율은 연리 3.5%로 조금 낮지만 CMA와 마찬가지로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방식으로 이자가 지급된다. 월리로 치면 0.3% 정도로, 다른 일반적인 은행권 자유입출금 상품보다 월등히 높은 이율이다. 게다가 제1금융권인 은행이 갖는 안정성은 무시못할 요인이다.
CMA의 경우, 이자는 출금될 원금의 예치일 수에 따라 이자율이 달라지고 후입선출, 선입선출 방식이 있다.
내가 이해한 선에서 설명하자면, 오래전에 넣어둔 돈과 나중에 넣은 돈의 이자율이 다르다는 것이다.
CMA의 출금 방식을 이해하면 이것역시 이해하기 더 쉬워진다.
예를 들면, 1만원이 입금되어 있었고 이 입금액의 이자가 100원인 상황에서 1만원을 인출하게 되면, 9900원의 원금과 100원의 이자가 출금되게 된다. 입금된 금액의 입금 기간이 길면 길수록 더 많은 이자를 얻지만, 바로 어제 입금한 금액의 경우 상대적으로 적은 이자를 받게 되는 것이다. 이럴 경우 출금시 입금되지 오래된 돈보다 얼마전 입금한 것부터 출금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더 유리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후입선출 방식이다. 선입선출은 물론 반대의 방식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선입선출 방식을 채택하기 때문에 CMA 계좌에서 수시입출금을 할 경우 이율에서 어느정도 손해를 보게 된다. (clien.net, 지니는출장중님의 CMA 강좌 편집 발췌)
약간은 복잡한 CMA와는 달리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예치 기간과 금액에 관계없이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지급된다. 이자는 매일 예치금액을 책정하여 매월 28일에 계산되어 다음 영업일에 가산된다. 즉 월복리로 이자가 붙는 것이다. HSBC 다이렉트 이자율 소개 페이지에서는 3,000만원을 하루 예치했을 경우 2,434원의 이자가 붙는 예시를 들고있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상품에서 보기 힘든 매우 높은 이자율이다.
표에서 볼 수 있는 가장 결정적인 차이점은 365일 24시간 서비스 여부이다.
CMA의 경우 서비스하는 금융회사에 따라 서비스 가능 시간이 다르나, 계좌에 접근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 입출금이 자유롭다 할 지라도 그 자유로움 자체에 큰 제약을 받는 것이다. 24시간 서비스 가능한 CMA도 있으나 이율이 2.x%대로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에 비해 1% 이상 적다. 반면,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365일 24시간 어느때나 텔레뱅킹이나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서 이용가능하다.
CMA는 경우에 따라, 이체 수수료 무료 혜택을 주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상품들도 존재한다. 반면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타행 이체 수수료가 무조건 무료이다.
또, CMA의 경우 신용카드 결제 계좌로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존재한다. 반면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신용카드 결제 계좌로 사용 가능하다. 2007년 3월 12일부터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 계좌를 급여나 카드대금 등 정기적인 각종 자금의 입,지급(CMS) 계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사용 가능한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월급여(상여금) 계좌
- 신용카드 사용대금 결제계좌
- 휴대폰 사용료, 보험료, 기부금, 등록금 납부계좌
- HSBC은행의 대출이자 결제계좌
- 공공기관 등의 환급계좌
- 기타 HSBC 다이렉트 계좌를 결제 계좌로 인정하는 모든 기관과의 자동 입,지급 계좌
결론적으로, CMA가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율과, 은행과의 연계를 통해 가능한 많은 이점들(현금카드 등을 통한 손쉬운 입출금 등)이 있지만, 24시간 이용할 수 없다는 점과 복잡한 개설과정, 선입선출일 경우 이율이 크게 높은편은 아니라는 점, 신용카드의 결제 계좌로 사용할 수 없는 점 등의 한계가 있다.
이에 반해,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365일 24시간 항시 이용가능하고, 개설과정이 간단하며, 이자 역시 CMA와 비슷한 수준에 더 명료하게 지급되고, 이체 수수료가 전혀 없고, 신용카드 결제 계좌로 사용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이자율이 CMA 비해 낮은편이고, 대체로 수수료없이 입금할 수 있는 CMA에 비해 입금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3.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과 다른 유용한 인터넷 통장과의 차이점
인터넷 통장을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저렴한(혹은 무료인) 이체 수수료와 ATM 기기 이용시 수수료 혜택 때문이다. HSBC e-자유예금의 경우 모든 이체 수수료 뿐만 아니라 타행 ATM 기기에서 인출시에도 수수료가 무료였기에 큰 주목을 받았었다. SC제일은행의 e클릭 통장과 산업은행의 다모아 슈퍼저축예금 역시 비슷한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가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과 이러한 인터넷 통장의 차이점은 크게 세가지 정도로 볼 수 있다.
먼저,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의 경우 입금 과정이 상대적으로 까다롭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인터넷 통장들은 종이로 된 통장이 지급되지 않고, 지점 창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대신, 현금카드가 발급되고 ATM 기기를 사용해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다. 입금의 경우 은행의 ATM 기기를 사용해서 입금하면 되므로, 동전을 입금할 수 없다는 사소한 불편함을 제외하고는 큰 어려움이 없다. 출금 역시 ATM 기기를 이용하면 되므로 입출금이 자유롭다.
반면,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통장은 물론 현금카드마저 지급되지 않으므로 입금은 무조건 계좌 이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무통장 입금의 경우 수수료가 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입금에 제약이 생긴다. 출금의 경우 인터넷 뱅킹 및 텔레뱅킹 수수료가 완전 무료이긴 하지만 현금 인출 시에는 타행 계좌로 이체 뒤에 인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또 인터넷 뱅킹 및 텔레뱅킹 수수료가 무료인 것은 몇몇 인터넷 통장들도 제공하고 있는 혜택이므로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만의 장점으로 볼 수 없다.
상대적인 입출금의 제약은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이 갖고 있는 최대의 단점이다.
또다른 차이점은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의 경우 이자율이 훨씬 높다는 점이다.
인터넷 통장의 경우 일반 자유입출금 상품에 통장을 없애고 수수료 혜택을 부여한 것이기 때문에, 이자율은 기존 자유입출금 상품과 큰 차이가 없는 최대 1% 이하의 연이율을 적용하고 있다. 산업은행의 경우 1억원 이상 예치해 둘 경우 3.5%의 이자를 지급하지만, 예치기간이 7일 미만일 경우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반면, HSBC 다이렉트 저축 예금은 예치금액과 예치기간에 상관없이 3.5%라는 높은 이자를 지급한다. CMA의 장점인 하루만 예치해도 이자를 주는 방식(오히려 CMA보다 이자 지급 방식은 예금주에게 더 유리한 방식이다)을 택하고 있어,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의 평균 잔액을 기준으로 하는 일반 자유입출금식 예금보다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준다. 자유입출금식 예금에서 표기 이자율이 2%대라고 할지라도 수개월 사이의 평균을 기준으로 이자를 지급할 경우 표기 이자율보다 훨씬 낮은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 따라서 사실상 이자를 포기하는 자유입출금 상품에서 단기정기예금 수준의 이자를 하루단위로 받을 수 있는 점은 큰 매력이다.
마지막으로 조금더 나은 보안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뱅킹의 경우 보안카드와 공인인증서를 사용해서 보안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은 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OTP)를 이용한 최고수준의 안전한 보안을 제공한다. 사실 기존 보안 체계에서도 큰 어려움은 느끼고 있지 않기에 이 점이 큰 메리트로 다가오진 않지만 보안 문제에 민감한 고액 예금자의 경우 조금 더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부분으로 보인다. OTP는 처음엔 무상 지급되지만 분실시 1만 5천원 가량의 비용을 내고 구입해야 한다.
4. 결론 : 누구에게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이 유용한가?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이 겨냥하고 있는 타겟은 신용카드가 소비패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직장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CMS가 지원되면서 급여 계좌로 활용할 수 있게되었고, 신용카드 결제 계좌로도 활용가능해져 현금 사용이 적은 사람들이 사용할 때 매우 이점이 많은 상품이다. CMA와 비슷한 이자율을 원하면서도 제1금융권이 주는 안정감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게다가 CMA보다 개설, 운영 과정이 훨씬 간단하다!)
입출금의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다면, 앞서 살펴본 인터넷 통장들(SC제일은행의 e클릭 통장, 산업은행의 다모아 슈퍼저축예금)을 활용해서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 계좌에 입금한다면 입금 수수료를 아끼면서 CMA 수준의 높은 이자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에 현금카드 기능이 추가될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기도 한데, HSBC e-자유예금도 일시 가입 중지를 하는 HSBC의 기업 정책을 생각해 볼 때, 그리 가능할 것 같은 전망은 아닌 듯 하다. 만약 현금카드가 생긴다고 해도 HSBC e-자유예금 상품처럼 시중 아무은행에서나 수수료없이 입출금이 가능한 파격적인 조건은 아니지 않을까? (정정 : 올해 상반기 중 체크카드 기능 추가 예정)
이런 분석을 거쳐, 대부분의 소비가 카드를 통해 이루어지고 현재 SC제일은행의 e클릭 통장을 사용하고 있는 나는, 약간의 수고로움을 통해 CMA 수준의 이자를 받을 수 있기에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 계좌를 개설하게 되었다.
현재 이자율은 3.5%인데, 이것은 앞으로 조절될 수도 있는 듯하다. 가입자가 밀려들어 가입이 늦어지고 있다고 HSBC는 말하고 있는데, 이것저것 따져보고 유리하다 생각된다면 주저하지 말고 계좌를 개설하는게 어떨까?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 계좌를 실제로 계설하는 과정에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HSBC 다이렉트 저축 예금 개설기 포스팅에 담았다 :)
'금융 : HSBC 다이렉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HSBC 실세금리 저축예금 분석 #2 (2) | 2008/09/07 |
|---|---|
| HSBC 실세금리 저축예금 분석 #1 (0) | 2008/09/07 |
|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 , 금리 다시 5%로 인상되다. (0) | 2008/08/28 |
| 이번 HSBC 다이렉트 4.5% 금리 인하의 의미 (0) | 2008/06/28 |
| HSBC 다이렉트 현금카드로 입금이 가능할까? (0) | 2008/03/06 |
| HSBC 다이렉트 ATM 카드, 발급 과정과 이모저모.. (0) | 2008/03/06 |
| HSBC 실세금리저축예금, 카드로 입금 가능할까? (0) | 2008/03/05 |
|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 통장 사본 구하기! (0) | 2007/09/01 |
| HSBC 다이렉트, ATM 카드 생기다? (9) | 2007/09/01 |
|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 써야할까? (30) | 2007/04/25 |
|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 개설기 (17) | 2007/04/09 |








